마음의 법칙 저자 폴커 키츠,마누엘 투쉬 출판 포레스트북스 발매 2022.02.10. '심리'를 안다는 것은 주변 사람들이 왜 그런 행동을 했을지에 대한 판단 근거가 되기도 한다.

무조건적인 적용으로 섣부른 판단을 하는것은 경계해야겠지만, 심리학적인 지식들이 때로는 살아감에 있어서 실용적일 때가 많다고 느끼며 이를 알고 있는 것이 모르고 있는 것보다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해왔다. 책은 간결하면서도 재미있었다.

간단한 사례를 통해 심리학적인 부분들을 설명하며, 독특했던 점은 사례에 대해 답을 하게끔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답변을 뒤에 어떠한 심리 이론이 깔려있는지 설명해준다. 51가지 심리학적인 부분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억나는 몇가지만 기록해보고자 한다.

인지부조화 사람들은 뭔가 잘못되었다고 느끼고 있더라도 스스로를 합리화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지금까지 거기에 들인 시간이나 돈을 헛된 것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 행동을 밀고 나가는 것이다.

이는 매몰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