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6월까지 정말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 평일에는 교육을 듣고 주말에는 주말 알바를 했다.

주 7일동안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블로그 포스팅도 자연스레 늦어졌다,, 핀테크 분야 JAVA 개발자 양성 구직 사이트를 보면 파이썬 개발자의 수요는 자바 개발자의 수요보다 10분의 1~3?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

파이썬 개발자로 취업을 해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다른 언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고민이 들 때쯤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핀테크 분야 JAVA 개발자 양성 및 인턴매칭 과정을 보게 됐고, JAVA 언어를 배우고자 지원했다.

교육 과정 자체가 5~6주간의 짧은 기간이고, 3주는 교육 3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타이트한 과정이었다. 교육기간동안에는 이클립스라는 IDE툴을 사용했는데 VScode에 익숙해진 나랑은 잘 맞지 않는 느낌이었다.

파이썬을 쓰다가 자바를 쓰면서 느낀점은 너.. 진짜 까다로운 녀석이구나?

타입 정확하지 않으면 에러, 세미콜론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