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 월요일 문화생활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친구와 함께 대학로 연극을 보러갔다. 작년에 연극을 본 이후로 1년만에 보는 것 같다.

생각보다 연극장에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2호선 세입자라는 코믹감동 연극을 봤는데, 코믹적인 요소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것 같았다. 그 외에 다른 요소들은 와닿지 않아서 아쉬웠다. 11월 2일 화요일 한소망교회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486 대학교 친구의 권유로 화요일 저녁 파주의 한소망교회에 갔다.

한소망교회에서는 매주 각 분야에서 성공을 이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내가 갔던 11월 2일 화요일에는 몇 천억대의 자산가인 현승원 의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현승원 의장은 어릴적부터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 했다. 현승원 의장의 부모님들은 현승원이 어렸을때부터 선교사들을 직접 후원하고 가족들이 한 곳에 모여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따로 가졌다고 한다.

한 사람 두 사람씩 후원하는 사람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