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퇴사를 하는 친구들이 많아졌다. 이직을 준비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길을 걸어가려는 친구들도 더러 있다.

돈을 많이 벌고싶다는 친구도 있고, 내가 뭐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는 친구들도 있다. 나도 그중의 한 명으로써 그들의 감정을 깊이 공감한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아하는 일을 해야하는가? 아니면 잘하는 일을 해야하는가?

하는것이다. 이런생각이 들때 유튜브 갓고리즘이 아래와 같은 영상을 추천해줬다. https://youtu.be/e7ZZZKeU_MI 서울대를 재학중이거나 졸업한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채널이었다.

출연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 보다는 잘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야한다고 주장했다. 좋아하는 일이 잘하는 일이 되면 베스트 케이스이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른 주장으로는 잘하는 일을 하다가 좋아하는 일을 했더니 거기서 생각치 못했던 스트레스나 압박감이 올 수 있다고 얘기한다. 출연진 중에는 불수능을 뚫고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