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는 나를 조금 놓아주는 시간을 가졌다. 주변 친구들도 만나고 하고 싶었던 것들?
도 했다. 얼마전에 응모했던 나이키 신발들이 당첨돼서 명동과 IFC몰에 있는 나이키 매장을 들렸다.
내가 나이키 신발을 응모하는 이유는 순전히 슈테크를 위함이다. 이번년도 5월에 여의도에서 일하다가 그만 둔 뒤로 정말 오랜만에 여의도에 가봤다.
여전히 사람많고 변한건 없었다. 나이키 매장에가서 당첨된 상품을 수령하고 집으로 바로 돌아왔다.
인기가 많은(사카이, 콜라보상품) 상품같은 경우는 웃돈을 주고 사는경우가 많아서 바쁘지 않으면 응모를 하는 편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나이키 덩크 그레이 같은 경우는 정가보다 10~15만원 정도 웃돈을 주고 거래가 되고 있었다.
확실히 신발이 이쁘긴 하다(근데 25만원까지 하는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이번주 수요일에는 친구따라 대전을 내려갔다 왔다. 2년전에 친구 일을 도와주러 대전을 간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가면서 예전 추억들이 새록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