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에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중 어느것이 나한테 잘 맞을까 고민을 하면서 코드스테이츠의 백엔드 과정을 국비지원으로 신청했었다. 다른 부트캠프도 알아봤었지만 나한테 가장 중요했던 것은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부트캠프.

출처: 코드스테이츠 코드스테이츠는 내가 지원할 당시 온라인 과정으로 약 1600만원 가까이 되는 금액을 국비지원으로 들을 수 있었다. 듣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서 백엔드 과정을 지원했는데 높은 경쟁률에 광탈했다..

출처: 제로베이스 그렇게 다음 부트캠프를 알아보면서 항해99와 제로베이스를 두고 고민했고, 강의 형식의 제로베이스를 선택했다. 제로베이스 프론트엔드 스쿨 5기를 지원했고, 현재까지도 듣고 있다. 7월 초에 시작하기 때문에 6월 중순부터 이전에 제공된 사전강의를 열심히 들었는데, 사전강의가 본 강의에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래서인지 생각보다 시간적 여유?가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는 코드스테이츠를 듣기 위해 5월에 발급해놨던 내일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