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의 절반이 흘러가는 지금. 고심하던 부트캠프를 결정했다. 2주 정도 현재 내 상황과 나에게 적합한 부트캠프가 뭐가 있을까를 고민을 했었다.
항해99와 제로베이스 중에 고민했었는데 결국 고민을 하다가 결정한 부트캠프는 바로 제로베이스. 두 부트캠프를 개인적인 견해로 비교해봤다.
항해99 항해99는 부트캠프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 6일 9 to 9까지 99일을 기본값으로 진행하는 부트캠프다. 항해99 부트캠프에서 강조하는 내용은 단기간에 몰입도 있는 실력향상과 다수(3~4회)의 프로젝트 진행으로 현업개발자의 과정을 이끌어낸다.
커리큘럼은 위와 같이 진행되고, 특이한거는 3~5주차에 자신의 주특기를 결정한다. 타 부트캠프 같은 경우에는 프론트 과정, 백엔드 과정으로 나뉘는데 항해99는 직접 경험해보고 프론트를 할 건지 백엔드를 할 건지 결정하는 것 같다.
만약에 자신이 프론트를 하고 싶은지, 백엔드를 하고 싶은지 결정하지 못했다면 항해99 부트캠프 과정에서 결정할 수 있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