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Web deveolper 공부를 했다. 코딩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6월 첫째주 부터인데 아무것도 모르던 2주전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어느정도 코딩과 친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2주간 동안 배웠던 코린이의 일상을 기록해보고자 한다.

처음 써보는 Git bash localhost를 호출하기 위해 Git bash를 이용했다. 폴더와 파일을 생성하는 명령어부터 현재 위치 확인, 폴더 이동, 파일 실행, node.js / npm 사용까지 Git bash를 이용하고 있다.

처음 써보는 Visual Studio Code Atom도 써봤지만 Visual Studio Code의 코드 에디터가 제일 나한테 잘 맞는것 같다. 게다가 프로그램 내에 있는 확장 기능 생태계가 너무 좋았다.

게다가 JS, Java, Python, HTML, CSS, C언어 등 다양한 언어들도 지원해서 코린이 입장에서는 이만한 게 없는 것 같다. 처음 써보는 MongoDB 나를 꽤나 애먹게 했던 Mon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