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을 마치며 코스피와 S&P 500의 10월 흐름 이번 10월에도 계속해서 지수가 흐르면서 미국 시장과는 전혀 다른 디커플링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의아하게도 미국장이 상승하면 국내지수는 떨어지는 디커플링을 보여주고, 미국장이 하락하면 국내지수가 더 하락하는 커플링 모습을 보여주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국내시장에 실망하고 미국 주식의 투자비중을 높이려고 하는 한 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코스닥과 나스닥의 10월 흐름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3000과 1000선을 하회하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심리적인 저항선이라고 볼 수 있는 숫자 아래로 지수가 형성되다보니 보수적 투자자들은 아직 상황을 더 보려고 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투자자별 매매동향 지표가 조금 섞이긴 했지만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과 금투모두 매수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대로 코스피 외국인 매매동향은 매도세입니다.
아마도 10월에 공급망 병목현상 이야기가 나오면서 삼성전자를 포함한 반도체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