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FOMC 의사록, 다수 위원은 연내 테이퍼링 시행을 논의 많은 위원들이 경제가 전반적인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음을 감안해 연내 자산매입 속도를 늦추는 것이 타당하다고 언급. 인플레이션은 목표를 달성한 반면, 고용은 만족스러운 수준에 가깝지만 아직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데 대체로 동의 일부 의견으로 내년 테이퍼링 시행, 금리인상 관련 유연한 대응을 위한 테이퍼링 조기 시행 등도 거론.

또한 위원들은 코로나 19 등으로 향후 전망에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9월 FOMC에서 테이퍼링 관련 신호를 제시하고 11월 공식 발표를 예상. AllianceBernstein의 Eric Winograd는 여전히 12월 테이퍼링 시작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 내 생각: 이번 FOMC 회의를 통해 테이퍼링 언급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보다는 채권 매입에 대한 테이퍼링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