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소매매출, 전월비 1.1% 감소. 3/4분기 성장률 둔화 가능성 상무부, 이번 결과는 전월(0.7%) 및 예상치(-0.3%) 하회. 공급 차질 등에 따른 자동차 판매 부진과 정부의 경기부양 지원금 감소 등이 주요 원인.

경제활동 재개로 서비스 부문 지출이 증가했으나 상품 판매는 상대적으로 부진 Morgan Stanley의 Ellen Zentner는 3/4분기 성장률 전망치가 6.9%에서 6.5%로 하향 조정될 수 있다고 언급. Barclays의 Pooja Sriram은 서비스 소비 증가세가 유지될 수 있으나, 전체 소비지출 증가세는 연초 수준을 하회할 수 있다고 지적 반면 NatWest Markets의 Kevin Cummins은 지속적인 일자리 증가와 학교 대면 수업 재개 등으로 3/4분기 전체로는 소비가 다시 늘어날 것으로 전망 내 생각: 이번 소매매출판매 지표가 부진하면서 성장률 둔화 우려에 어제 미국증시의 하락이 나타났습니다.

나스닥이 1%가량 하락했고 S&P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