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FOMC, 현 통화정책 유지. 경기부양책 축소 위해서는 추가 경제개선 필요 제로 수준의 기준금리와 매월 1200억달러 규모의 자산매입은 동결.

성명서를 통해 경제는 물가안정과 완전고용이라는 2가지 목표를 향한 진전을 계속하고 있으며, 위원회는 향후에도 관련 사안을 평가할 것이라고 피력 파월 의장은 경기부양책의 축소는 노동시장 개선 등 추가적인 경제 진전의 신호가 필요하다고 언급. 그 동안 경제가 완전고용을 향해 상당한 진전을 나타내고 있지만, 좀 더 강력한 고용증가 수치를 원한다고 강조 Capital Management의 Karim Basta는 긍정적인 경제 평가로 9월 FOMC에서의 테이퍼링 시기 언급 가능성이 열렸다고 평가.

Renaissance Macro Research의 Neil Dutta은 연준의 테이퍼링 시작은 금년 말이나 내년 초가 될 것으로 예상 내 생각: 중앙은행의 최종목표는 물가안정입니다. 물가와 실업률을 동시에 잡는게 정말 어렵기 때문에 미국에서도 아직까지...